AGENDA/기능/02 캘린더·모바일

겹치는 일정,
한 화면에서 확인

뒷받침하는 이유02 둘째03 셋째

Why · 이 화면을 여는 이유

새 기일을 지정받기 전이나 의뢰인 면담을 잡기 전에 여는 화면입니다. 기일·마감·회의실·개인 일정이 겹치지 않는지 한 번에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.

How · 업무를 마치는 방법

여섯 종류의 일정을 하나의 달력에 함께 표시하고, 같은 화면에서 일정을 등록하거나 회의실을 예약합니다. 오른쪽에는 14일 안에 다가오는 기한이 따로 모여 있습니다.

가

통합 캘린더

4주 캘린더 화면. 기일·기한·자문·회의실·일정이 색으로 구분되어 [의뢰인] 제목 형식으로 표시되고, 오른쪽에 선택한 날짜의 일정과 14일 이내에 다가오는 기한이 D-DAY 순서로 나열되어 있다.
통합 캘린더 — 기일·기한·자문 마감·회의실·개인 일정·공휴일
  • 여섯 종류의 일정기일, 기한, 자문 마감, 회의실 예약, 개인 일정, 공휴일을 함께 표시합니다. 종류별로 표시 여부를 고를 수 있고, 모든 일정은 ‘[의뢰인] 제목’ 형식으로 표시되어 어느 사건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. 일정을 누르면 사건 상세로 이동합니다.
  • 기간·범위 선택2주·4주·6주·월간 단위와 7일·월~금 단위 가운데 선택합니다. 주담당·담당·변호사별·전체로 범위를 좁히면 해당 변호사의 기일만 남습니다.
  • 다가오는 기한14일 안의 미완료 기한과 이미 도과한 기한을 오른쪽에 따로 모아, 달력을 넘기지 않아도 마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  • 회의실 중복 예약 방지같은 시간대의 예약은 막고, 앞 회의가 끝나는 시각에 다음 회의를 시작하는 예약은 허용합니다. 예약은 캘린더 화면에서 바로 합니다.
나

사무실 밖에서

  • 별도 설치 불필요사무소 전용 주소를 브라우저로 열면 됩니다. 법원 동기화용 Chrome 확장 프로그램만 동기화 담당 PC에 설치하면 되고, 구성원의 PC와 휴대전화에는 따로 설치할 것이 없습니다.
  • 휴대전화 화면같은 주소를 휴대전화에서 열면 사건 목록이 D-DAY가 표시된 카드 형태로, 메뉴는 화면 아래의 다섯 칸으로 바뀝니다. 법정 앞에서도 한 손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  • 휴대전화 캘린더 구독구성원마다 발급되는 구독 주소를 휴대전화·NAVER WORKS·Google·iOS 캘린더에 한 번 등록하면, 법원 기일과 미완료 기한·자문 마감이 자동으로 반영됩니다. 구독 주소는 화면에서 가려 두고 암호화하여 보관하며, 마지막 로그인 후 90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폐기됩니다.
휴대전화 화면의 사건 목록. 사건마다 의뢰인·상대방, 기관과 사건번호, 다음 일정과 D-DAY 표시가 카드 형태로 나열되고 화면 아래에 다섯 개 메뉴가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