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문
- 자문사별 정리자문 건은 자문사 아래에 마감이 임박한 순서로 정렬됩니다. 정기자문과 개별자문을 구분하여, 진행 중인 건이 없는 개별자문사는 접어 두고 고문 계약 자문사는 항상 표시합니다.
- 배당 알림·자료 폴더자문 건을 배당하면 담당변호사와 사무직원에게 알림이 가고, 날짜가 붙은 자료 폴더가 만들어집니다. 위임계약서·법인 서류 등은 자문사 단위의 ‘수임자료’ 폴더에 따로 보관합니다.
- 자문사 담당자 등록자문사 측 담당자를 한 번 등록해 두면 자문 건마다 선택하여 쓰고, 담당자별로 문자를 보내거나 주고받은 메일을 확인합니다. 이름이 비슷한 자문사를 새로 등록하려 하면 입력 중에 알려 줍니다.
- 마감 관리자문 마감에도 D-DAY가 표시되고, 캘린더와 구독 캘린더, D-7·D-1·당일 사전 알림에 함께 반영됩니다.

상담과 통계
- 상담 기록 누적성명·연락처·유입경로와 상담 내용을 기록하고, 추가 상담이 있으면 일자별 기록이 이어서 쌓입니다. 첫 기록을 남기면 상태가 ‘신규’에서 ‘진행중’으로 바뀝니다.
- 수임 전환수임이 결정되면 상담 내용이 사건 등록 화면에 입력되고, 상담자는 의뢰인 대표 연락처로, 상담 자료는 사건 기록 폴더로 옮겨집니다. 사건 화면에서는 원래 상담으로, 상담 화면에서는 전환된 사건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.
- 상담 기록 암호화상담 기록은 가장 민감한 정보이므로 전체를 암호화하여 저장합니다.
- 12개월 추이·유입경로별 수임 비율전화·홈페이지·블로그·유튜브·온라인 검색·지인 소개·기타 가운데 어느 경로의 상담이 실제 수임으로 이어졌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자문은 의뢰·완료 건수의 추이와 이번 달 기록 시간을 함께 보여 줍니다.

청구

- 자문 시간 기록자문 건마다 작업일·시간·수행자·작업 내용을 기록합니다. 청구 단위(기본값 6분)에 맞추어 올림 계산합니다.
- 네 가지 계약 형태기록만 하는 방식, 선불(충전한 시간에서 차감), 후불(월별 청구), 월정 고문(포함 시간을 넘은 부분만 청구) 가운데 자문사별로 방식과 요율을 정합니다.
- 청구서 작성·상태 관리귀속 월의 미청구 기록을 골라 청구서를 만들면 작성 시점의 기록과 요율이 고정됩니다. 청구서는 초안, 발행, 입금의 상태로 관리하고, 청구서에 포함된 기록은 수정할 수 없도록 잠급니다.
- 잔여 시간 사전 알림선불 잔여 시간이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알리고, 매월 초 전월의 자문사별 시간 요약을 보냅니다.
청구 탭은 관리자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. 청구서 파일의 생성과 발송 기능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.